2019-12-13 22:48 (금)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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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협약 체결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9.11.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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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세계 해양 문화관광 복합도시' 하늘길, 땅길, 바다길 열어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과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캄보디아 국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과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캄보디아 국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박병종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은 캄보디아 민간외교 친절 대사다. 그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해 옥냐 엉키앙 상업부 차관, 프놈펜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눈 릿티, 씨엠릿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라이런과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25일 부산시 수영구 소재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을 방문했다.

이날 박병종 이사장은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과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해안선에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유치와 관련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태용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는 업무협약을 마치고, 강진, 장흥, 보성, 고흥은 아름다운 자연이 뛰어난 바다가 접해있는 해안선을 따라 하늘길, 땅길, 바닷길을 여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이 보다 더 좋은 지리적 여건은 드물다고 하였다. 주위의 배우세력 도시가 든든한 뒷 바침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과 뜻을 합친다면 살기 좋은 관광 명품도시가 될 거라고 언급했다.

좌)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과 사)미래해양수산포럼 박병종 이사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굳건한 약속을 다짐하고 있다
좌)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과 사)미래해양수산포럼 박병종 이사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굳건한 약속을 다짐하고 있다

박병종 이사장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 240만 다문화 가정의 안전한 정착도시가 중요하다. 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현재 유엔에 등록된 국가는 214개국, 우리나라 총 인구는 5,200만 명 정도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750만 명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총 다문화 가정은 240만 명에 달한다.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온 역 이민자들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 등에 거주자를 마련하여 개인적으로 역이민을 고려했으나 대부분 생활양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적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이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 즐길 수 있다.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 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가능한 240만 다문화 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 고용창출을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2,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여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로 개발할 수 있다.

국내의 여행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재한 없이 2~3일간 상주하면서 전 세계의 문화와 축제를 즐기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세계 명소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에 240만 명의 다국적 문화 가정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의 교육, 사회문제를 해결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한다

전 세계에는 약 43개국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 역 이민자와 단순화 가족을 위한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에는 전 세계의 언어를 가르칠 수 있는 외국학교 유치가 가능하므로 역 이민자는 물론 국내 외국인 학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최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이제는 국가가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우리나라 총 인구가 10년 후인 2029년부터 줄어든다는 전망이 나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난 10년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20조원을 투입하였지만 큰 성과를 보지 못하였다. 출산율은 점점 더 낮아 지고 있고 더구나 청년 실업의 증가는 출산율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저출산 대책을 세우기 위해 우선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 해야 한다.

중요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실행중인 청년실업, 저출산 대책 강화와도 또 다른 방법으로는 재외동포를 위한 정책을 잘 세워 출산율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약 750만 명이나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 가까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는 약 50만 명의 조선족과 고려인들이 살고 있으며, 중국에도 약 240만 명의 조선족이 있다.

이민을 희망하지만 여러가지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이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이민을 와도 외국인으로 취급받고, 본(本)도 사용할 수 없어 정체성을 의심한다고 했다. 만약 재외동포를 위한 재외동포귀환법이 제정이 되면 재외동포 유입으로 인구가 증가되고,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는 신북방정책이 탄력적으로 추진될것이며, 앞으로 중국동포들이 통일과정과 통일 이후 동북아 평화질서유지에 더욱 많은 기여는 물론 그 대안이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될 것이다.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에세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개발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내륙화 해안선, 설명회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에세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개발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내륙화 해안선, 설명회

750만 재외동포 재산은 약 2,000조원으로 추정되며 이들이 한국으로 온다면 많은 외화유치 효과를 볼수있다. 역이민 예상입주자는 다문화포함 110만명이고, 우리나라에 2~5만인구도시 20곳을 만들수 있는 수요를 가지고 있다. 그분들이 역 이민과 더블어 국내 투자시 막대한 외자유치를 거둘수 있다.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해안선에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를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해외투자자 그리고 전 세계재외동포 한인단체 및 한상에 관련된 단체 및 인사들이 협업하여 사업을 진행한다면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성공적으로 건립될 것으로 본다.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인구 2만~5만명의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내에는 세계 각국의 거리와 타운(예, 차이나타운, 재팬타운, 아메리카타운, 유럽타운, 아프리카타운, 유럽타운, 태국타운)뿐만 아니라 자연 재해가 없는 내륙 양식장, 가공유통 클러스, R&D센터, 피싱아일랜드, 해중팬션, 마리나베이, 스마트 방조제, 해양레저션터, 생태관광(갯벌체험), 무인도를 활용해 해양낚시공원 조성, 체험형 해상 팬션 건립, 랜드 마크형 숙박시설 건립, 낚시 문화 박물관 조성, 다양한 체험을 위한 해중 팬션,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음시설 개발, 해양관광 클러스터 조성, 다목적 방조제 설치, 수상레저타운 설치, 갯벌 테마파크 조성, 방조제 활용성 강화 수중 전망대,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공원 조성, 체험 지원시설 설치, 해양골프장(수륙양용카트, 아일랜드 빌라콘도 건립), 해양 실내스키장 등을 만들어 각 나라별 문화와 볼거리 색다른 음식을 체험할 수 있으며 연중 365일 각 나라별 축제가 열려 국내 및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하는 세계 문화관광도시가 될 수도 있다.

연중 국내외 2,000만 명 이상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상품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을 위해서는 각 국에서 다양한 경험과 산지식 모인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에서 시장조사와 각국별 선호도를 검토할 수 있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수출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로 모일 수 있다.

국제학교 건립으로 인해 유학을 가지 않아도 원어민 언어를 배울 수 있어 내국인도 많은 이주가 될 것이다. 재외동포는 물론 국내 인물에도 '세계 해샹 문화관광도시'는 각 국가별로 특색 있는 산업, 물류, 휴양, 관광을 포함한 타운으로 조성된다면, 내국인에게는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아도 한눈에 세계 각국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 가능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이민국에서 삶의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문화 교류와 관광상품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조정된다면, 특색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이민국 동포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자유경제시장 활성화 문화교류를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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