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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남동공단 내 대형공장 소방안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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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남동공단 내 대형공장 소방안전 현장점검
  • 김재우 기자
  • 승인 2019.11.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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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겨울철 산업단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21일 오후 남동공단 내 LED마스크 제조업체 셀리턴을 찾아 소방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을 앞두고 인천지역 주요 산업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관계자의 경각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다.

현장을 찾은 김영중 소방본부장, 추현만 공단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들은 공장 제조시설 및 안전시설 전반을 살피며 화재예방을 위해 개선할 사항 등을 지도하였으며,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김영중 소방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지역 화재발생 원인을 분석해보면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회사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에 유의해서 올 겨울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기울여 달라” 고 당부했다.

김재우 기자 woom002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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