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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2019 '자랑스런세계인대상' 지역문화발전부문 '청렴 목민관'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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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2019 '자랑스런세계인대상' 지역문화발전부문 '청렴 목민관' 수상자 선정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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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 군수, 지역문화발전부분  "청렴 목민관" 수상자 선정
유근기 곡성군수

[KNS뉴스통신=김정연 기자] 유근기 곡성군수가 오는 11월 11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하는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 지역문화발전부문 '청렴 목민관'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근기 군수는 곡성군민과 지역 발전에 온 힘을 쏱는 한편, 곡성읍권은 4년 연속 한국관광공사 100선(選)에 빛나는 섬진강 기차마을과 기차당 뚝방마켓, 주말 장터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맛과 멋이 넘치는 감성과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옥과권은 청년인구 유입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교두부를 삼겠다는 그랜드 비전을 제시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효도택시(100원 택시)와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1천원 버스) 등 모범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펼쳤다.

​또 지역에 악재가 될 수 있는 스릴러 영화 '곡성'의 개봉을 오히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아 역발상 대응을 펼쳐 곡성군 관광객을 크게 늘렸다.

​또한, 한국지방자치학회·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2위를 차지하는 등 장애인문화신문이 진행하고 있는 "말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장애인 돕기 운동에 앞장 섰으며, 공직자의 청렴에 대해서도  솔선 수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와 주민과의 소통, 명예 청렴감사관제의 내실화, 청렴신문고 등은  아주 좋은 사례로 남겨 지역문화발전에 목민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는 11월 11일에 개최되는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은 재)국제언론인클럽과 (재)기부천사클럽이 주최하고 "자랑스런 세계인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국과 국제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 및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 것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세균 전)국회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무성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당대표시절에 수상을 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및 각 지자체 단체장 등 많은 나라 대사 등 연방의원은 물론 국제평화발전부분 반기문 UN전 사무총장을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훌륭한 명사들이 수상 했다.

한편, 수상자 선정위원회는"이번에 개최하는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엄중하며 신중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정연 기자 cnkum8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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