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8:05 (수)
트뤼도 총리, 중국이 캐나다 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 재개 합의…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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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중국이 캐나다 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 재개 합의…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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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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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총리는 5일 중국이 캐나다산 쇠고기와 돼지 고기 수입 재개에 합의했다고 트위터(Twitter)에서 발표했다. 악화되는 양국 관계가 개선될지는 미지수다.

식육업계 단체에 따르면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중국 수출용 증명서 발행을 즉시 개시한다고 한다.

캐나다 정부 통계로는 중국이 수입을 일시 정지하기 전 캐나다에 있어서 중국은 쇠고기 수출에서 3번째, 돼지 고기로 5번째의 시장이었다.

올해 6월에 중국은 돼지 고기의 증명서가 위조된으로 캐나다에 조사를 요청. 국영 신화(Xinhua)통신은 동부 난징(Nanjing)의 세관 당국에서 캐나다가 수출한 돼지고기에서 사료 첨가물인 락토파민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락토파민은 소나 돼지의 성장촉진제로 미국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유럽연합(EU)과 중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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