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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4일 조업 중 프로펠러 빠져 표류 어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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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4일 조업 중 프로펠러 빠져 표류 어선 구조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11.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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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영해경
사진=통영해경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은 4일 통영시 두미도 북서방 2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 프로펠러(스크류)가 빠져 표류 중인 A호(2.9톤, 연안복합, 사천선적, 승선원 1명)를 예인했다.

A호는 지난 2일 오후 4시경 사천시 팔포항에서 조업 차 출항했다가 4일 오전 6시경 원인미상으로 프로펠러(스크류)가 빠져 표류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이날 오전 A호를 오전 9시 40분경 삼천포 화력발전소 부근 안전해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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