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집 보육인대회서 참가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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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집 보육인대회서 참가자 격려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1.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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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일 옛 경찰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어린이집 보육인대회에 참가해 80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격려했다.

백 시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교직원들이 노력해줘 감사하며 보육여건을 개선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선 보육 발전을 위해 애쓴 교직원 83명이 도지사상 ‧ 용인시장상 등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릴레이 계주, 줄다리기 등을 하며 화합을 다지고 지역구마다 다채로운 응원전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용인시엔 914곳의 어린이집에서 7651명의 보육교사가 만5세이하 어린이 3만2976명을 돌보고 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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