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어린이 대상 열차 내 화재대비 대피 체험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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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어린이 대상 열차 내 화재대비 대피 체험행사’ 시행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0.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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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서울 강남에서 수원 광교까지 운행하는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어린이 대상 열차 내 화재대비 대피 체험행사’를 29일(화) 신분당선 광교 차량기지에서 시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10월 21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진행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신분당선 이용시민과 어린이 총 45명이 참여했다.

 체험 내용은 열차 내 화재 발생시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신분당선 열차 맨 앞칸의 비상 탈출문을 개방하여 신속한 대피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그 밖에 PSD 장애시 수동개폐 방법 및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예방 3D 영화 시청과 함께 안전보호구의 중요성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네오트랜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이 비상시 대응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지하철 이용 안전수칙을 체험토록 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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