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사회 소외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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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사회 소외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10.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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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시의사회(회장 이종은)는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 취소에 따른 준비물품(쌀 등 30여종, 540만원 상당)을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안중보건지소에 기탁했다.

평택시의사회 변성윤 부회장과 연세다움병원 최순필 원무부장 등은 “축제참여 병원(굿모닝병원, 성모병원, 박애병원, PMC박병원, 연세다움병원, 21세기병원, 스마일본병원, 안중제일병원)과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의 후원과 평택시의 보조금으로 개최하려던 축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예방으로 취소됨에 따라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축제 취소는 아쉽지만 앞으로도 민·관·군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향상과 시민중심 건강한 평택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물품은 서부지역 방문건강관리 대상 어르신과 외국인무료진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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