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22:14 (화)
인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건립' 등 5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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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건립' 등 5건 가결
  • 김재우 기자
  • 승인 2019.10.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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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8일 2019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위원장을 겸한 김재익 부구청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김은지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심의회 안건으로는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건립, 미단경로당 건립, 공유재산(연안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용도변경, 중구청소년수련관 건립계획 변경, (가칭)영종 평생학습관 건립 총 5건이 상정되었다.

심의회 위원들은 부서별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이고 적법한 판단으로 안건을 심의하여 총 5건을 원안가결했다.

김재익 부구청장은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은 물론 공유재산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구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재산관리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우 기자 woom002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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