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2:19 (금)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청소년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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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청소년 프로그램 진행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10.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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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재단 지원으로 고양시에 있는 토당청소년수련관서 개최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모습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모습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대표 김은주)은 경기도 고양시 청소년재단 지원으로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지난 5일 고양시에 위치한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프로그램은 원목을 주재료로 목공 DIY 프로그램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청소년들에게 목공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청소년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줌으로써 청소년기에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목공, 미술, 과학의 제작 과정으로 완성되는 블루투스에 호기심을 나타냈으며 평소에 관심이 없던 부분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킴은 물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기회를 갖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은 사라져가는 마을 공동체 회복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자 만들어진 비영리법인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된 노인·청소년·영유아·여성 등 각 계층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지역사회의 발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설립됐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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