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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자매결연기업체와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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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자매결연기업체와 화합의 장 마련
  • 안철이 기자
  • 승인 2019.10.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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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강화 및 상생협력 발전 도모 다짐

 

청도면,자매결연기업체 방문)
청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30여 명이 부산 기장군 ㈜에스제이이를 방문하고 부산 해운대에서 단체사진찰영<사진=밀양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 경남 밀양시 청도면(면장 이종황)은  자매결연기업체인 ㈜에스제이이(대표 유호묵)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청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30명과 ㈜에스제이이 대표 및 직원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청도면은 ㈜에스제이이와 향후 관광, 농산물 직거래, 각종 행사시 초청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주)에스제이이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하며 기계 및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주력 상품으로 스팀세척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신개념 스팀세척기를 시장에 선보여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60개국에 수출하고 미주, 유럽, 중동 등 세계 34개 대리점을 두고 있는 세계적인 강소기업이다.

또한 유호묵 ㈜에스제이이 대표이사는 “청도면에서 먼 곳까지 우리 기업체를 방문해 줘서 감사하다.”며 “교류 기회를 확대하여 상호 존중하고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종황 청도면장은 “극진한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상호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실질적인 지역의 공동발전을 도모하자”고 전했다.

청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30여 명이 부산 기장군 ㈜에스제이이를 방문하고 부산 해운대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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