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7:27 (토)
양산서, 주민합동 여성 안심 환경 조성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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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주민합동 여성 안심 환경 조성길 점검
  • 안철이 기자
  • 승인 2019.10.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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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양산경찰서 삼성동 일대 여성 안심귀갓길합동점검<사진=양산경찰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양산경찰서 이정동 서장은, 지자체와 지역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양산시 삼성동 일대 여성 안심귀갓길을 둘러보면서, 여성친화도시  양산의 명성에 걸맞는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과 지자체, 시민이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에서 참석자들은,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환경개선을 추진해 오고 있는 삼성동 원룸 밀집지역에 대한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방범시설 추가 설치 필요 여부 및 타 지역에 대한 벤치마킹 방안들을 논의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동 경찰서장은 양산지역에 “여성안심구역 4개소와 여성안심귀갓길 10개소를 지정 운영중이고, 이들 지역에 대한 탄력적 집중순찰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역 친화적 환경개선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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