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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8일 10월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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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8일 10월 환경정화활동 실시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10.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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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영시
사진=통영시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시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종철)는 8일 오후 4시 통우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자협의회, 주부민방위기동대 등의 자생단체와 동직원 60여명이 참여해 2019년 태풍‘미탁’이 북상한 후, 무분별하게 날라온 쓰레기들을 일제히 정비하는 클린데이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요 간선도로변 및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남아있던 생활쓰레기, 재활용품, 낙엽 등을 정비했다.

아울러 북신전통시장 인근 주택, 원룸촌 등에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권고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및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문과 낮 시간대 생활쓰레기 배출금지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홍보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북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한 북신동 조성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들과 매월 정기적으로 클린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배출요령 안내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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