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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문화예술촌, 573돌 한글날 맞이 특별기획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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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문화예술촌, 573돌 한글날 맞이 특별기획 행사 마련
  • 김봉환 기자
  • 승인 2019.10.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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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573돌 한글날을 맞아 국민의 한글사랑 정신을 높이고 한글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특별기흭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삼례문화예술촌과 아트네트웍스(주)에서 주최·주관하고, 사)한글세계화문화재단(심의두 총재)이 협찬, 전라북도와 완주군 후원으로 진행된다.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이선녀 시조시인의 시조낭송, 사물놀이, 김계옥 교수의 가야금 연주, 창작무용, 비보이 맥스오브소울 공연과 완주 화산중학교 30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해 락밴드 공연과 사물놀이, 한글·서예 퍼포먼스 체험 등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어 9일 오후 2시부터는 이선녀 시조시인의 생에 첫 시조집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시어터에니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심가영·가희 대표는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삼례예술촌에서 특별기획 행사를 마련했다”며“많은 완주군민들이 방문해 삼례예술촌에서 준비한 공연과 퍼포먼스 체험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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