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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A엔터테이먼트, KJ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으로 활발한 해외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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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A엔터테이먼트, KJ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으로 활발한 해외활동 예고
  • 유기현 기자
  • 승인 2019.10.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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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에러 KJ인터내셔널대표(왼쪽)와 이설 LPA엔터테인먼트대표(오른쪽)가 MOU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기현 기자]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는 KJ인터내셔널(대표 쿠로다 에리)과 지난4일 LPA엔터테이먼트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LPA엔터테인먼트,일본 KJ인터내셔널 를 비롯한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LPA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 '홀릭스', 보이그룹 '더스틴', 국내 락트롯가수 '오세아'가 해외진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있어 팬들의 관심이 한층 더 해가고 있다.

LPA엔터테이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일본내 방송사와 축제관계자들에게 공개 한 후 뜨거운 반응과 효과로 MOU체결이 당초계획 했던 것 보다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활동 계획도 이미 결정된 상태로 걸그룹 '홀릭스'와 보이그룹 '더스틴'은 일본 축제와 미니콘서트 그리고 일본 공중파 방송에 출연을 진행할 것이며 락트롯 '오세아'는 트로트와 엔카 위주로 활동할 계획이다.

KJ인터내셔널 (대표 쿠로다 에리)는 LPA엔터의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신뢰를바탕으로 소속연예인들의 활동에 모든 에너지를 지원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LPA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설)는 "현재 한국의 반일감정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동안 준비해왔던 일본진출이 시작 되었고 소속연예인들의 활동영역이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의 활동을 이뤄진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 나아가 한국에 있는 타업체 아이돌, 트로트 팀들을 LPA엔터에서 메니지먼트하여 KJ인터내셔널과 일본활동을 진행시킬것이며, 일본에 활동중이 아이돌 J-POP그룹도 한국진출 활동을 도와 LPA와 KJ에서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오는 11월부터 일본전역에 콘서트와 축제,방송, 스케줄이 시작되며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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