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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 11월 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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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 11월 2일 열린다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10.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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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대강당‧야외광장서 ‘패기있는 도전, 아름다운 미래, 네 끼를 펼쳐라’ 슬로건으로 개최
전국 700여개 동아리 3000여명 참가 예정…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 제공
지난해 행사 모습
지난해 행사 모습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가 오는 11월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장안대학교 대강당 및 광장에서 개최된다.

‘패기있는 도전, 아름다운 미래, 네 끼를 펼쳐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행복한 혁신교육도시 화성시(시장 서철모)에서 청소년동아리 문화발전과 21세기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이번 대회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청소년동아리 문화축제로 금년에도 전국의 약 700여개 동아리 3000여명이 참가해 대회당일 각 부문별 경연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참가 동아리 학생 및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접할 수 있다.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문화공간을 제공하며 자신들의 끼와 열정,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체험, 문화, 예술 교류의 동아리 축제마당으로 진행된다.

국무총리상과 교육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각 지역 교육감상 및 지방자치단체장상 및 의회의장상, 대학총(학)장상 등 수많은 상이 수여되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그룹사운드·음악 부문, 댄스·힙합 부문, 무대공연·전통문화 부문, 전시/체험 부문(영상 부문), 특별부문(지도자, 동아리부문)으로 이루어지며 그밖에도 자원봉사자 대회, 백일장대회(당일 주제), 사이버 취재대회, 체험활동 보고서대회 등도 펼쳐진다. 특히, 금년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드론/코딩/로봇전시를 통해 일반 시민 및 청소년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불우이웃 돕기 나눔장터(프리마켓)도 운영돼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지난해 행사 모습
지난해 행사 모습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이 주관하며 국무총리실, 교육부, 여성가족부와 전국 시ㆍ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경기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 화성시의회(의장 김홍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후원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 교육청, 화성시, 화성시의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후원회,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는 다양한 청소년동아리들의 폭넓은 교류와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연의 축제마당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동아리 상호간 친선 도모와 함께 선의의 경쟁으로 새로운 청소년문화를 정립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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