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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옥천군 ‘군서 군민체육센터 및 작은도서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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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옥천군 ‘군서 군민체육센터 및 작은도서관’ 선정
  • 성기욱 기자
  • 승인 2019.10.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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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서 체육관 조감도 [사진=옥천군]
옥천군 군서 체육관 조감도 [사진=옥천군]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옥천군은 2020년 정부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복합화 사업에 ‘군서 군민체육센터 및 작은 도서관’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생활SOC 시설 간 연계를 통해 시설물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시설의 경우 단일시설 지원 비율에 국고 보조율이 10%인상된다.

대상 시설로는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작은 도서관 등 10종 시설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군서 국민체육센터 및 작은 도서관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인 군서 면민들의 큰 숙원사업이다.

총사업비 31억원(국비 12억원) 규모로 국민체육센터를 건축하게 되면, 생활체육시설 및 문화시설이 확충되는 만큼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생활SOC 확충사업에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사업을 발굴해 우리지역에 필요한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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