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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지진 사망자 38명으로, 열심히 수색 작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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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지진 사망자 38명으로, 열심히 수색 작업 계속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9.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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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미르푸 근교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집 옆을 지나는 사람 (2019 년 9 월 25 일 촬영).ⓒAFPBBNews
파키스탄 미르푸 근교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집 옆을 지나는 사람 (2019 년 9 월 25 일 촬영).ⓒ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파키스탄 북동부에서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지금까지 38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 당했다. 재해지에서는 도로가 심히 훼손하고 건물이 붕괴한 피해가 생겼고 구조 대원들은 25일, 많은 수색 활동을 계속했다.

당국은 현재도, 재해지가 된 카슈미르(Kashmir) 지방의 파키스탄 지배 지역에 있는 도시 미르푸(Mirpur) 주변의 마을등의 상황의 확인을 진행시키고 있지만, 그 중에는 이미 피해 상황이 밝혀진 지역도 있다.

이번 지진의 규모는(M)5.2 파키스탄에서는 최근, 이것보다 대규모 지진이 몇 개 발생하고 있었지만, 이번 지진은 진원이 매우 얕았다. 진원이 얕은 지진은 피해가 커지는 추세다.

미르푸는 개발이 진행된 도시로 고급 주택이 즐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시 근교에서는 많은 도로가 파손되어, 다리나 전파탑, 전신주에도 큰 피해가 나오고 있다.

국가 방재 관리국(NDMA)의 발표에 따르면 부상자는 약 350명이며 이중 80명이 중상을 입었다. 또 가옥 수백채가 파손되어, 중 136동은 전괴. 14킬로미터짜리 도로가 크게 훼손했다고 한다. 한편 파키스탄 정보방송상은 부상자 수를 이보다 많은 500명으로 하고 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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