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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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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박영철 기자
  • 승인 2019.09.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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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사진=거창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제11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의 한울소리 풍물패(회장 표상권)가 참가해 최우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는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문화인 농악을 계승하기 위해 경남문화원연합회(회장 이수영)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200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는 고성군에서 대회를 유치해 고성문화원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4일 고성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도내 시‧군 문화원 농악단 17개 팀과 응원단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한편, 2020년에 열리는 ‘제1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는 거창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장소는 창포원 일원이며, 시기는 내년 5월경 창포원 개장식 전후로 예정되고 있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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