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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데시앙 리버뷰’ 미래가치 갖춘 수성구 신규 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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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데시앙 리버뷰’ 미래가치 갖춘 수성구 신규 단지로 주목
  • 장세홍 기자
  • 승인 2019.09.23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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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데시앙 리버뷰 조감도.
수성 데시앙 리버뷰 조감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최근 대구시 수성구가 부동산시장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역 내 강남'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명문 학군, 우수한 교통망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가파른 집값 상승폭으로 인해 대기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성구의 집값 상승률은 대구시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부동산 114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8년 수성구 아파트의 3.3㎡당 평균가는 1324만원을 기록, 이는 2017년의 1215만원에 비해 8.97% 상승한 수치이다. 이에 비해 대구시 평균은 2018년 3.3㎡당 973만원을 기록했으며, 2017년 921만원에 비해 5.64% 상승하는데 그쳤다.

높은 집값 상승률에 이어 수성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들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의하면 지난 5월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한 '수성범어W'는 267가구 모집에 1만1084명이 청약을 해 평균 경쟁률 40.16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이밖에 지난 7월 수성구 황금동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황금센트럴'은 전체 경쟁률 7.45대 1을 기록했으며, 또 4월 수성구 두산동에서 분양한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도 전체경쟁률이 8.58대 1을 기록하며 올해 수성구의 신규 분양단지들은 준수한 청약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수성구 중동은 희망교와 중동네거리 기준으로 안쪽으로 위치한 1블럭 안에만 2500가구 가까운 규모의 개발사업이 진행중이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태영건설이 수성구 중동 일원의 신천변에 ‘수성 데시앙 리버뷰’를 9월 중 분양예정이다. 단지 건축규모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으로 총 278가구다. 공급 면적별 가구수는 ▲84㎡ 151가구 ▲110㎡ 127가구로 최근 들어 수성구에서 공급이 턱없이 모자랐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신천변의 쾌적한 생활여건 외에도 단지 인근의 대형할인점, 대백프라자, 보건소, 효성병원, 들안길 음식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수성구에 위치한 만큼 교육여건도 우수한데다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도 가까워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동 지역은 현재 공사중인 사업장 외에도 분양예정단지가 많이 대기하고 있어 선점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외곽보다는 도심으로 다시 돌아 올려는 수요자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동지역의 경우 소비자들의 인기는 뜨거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일원에 준비중이며, M/H 오픈전까지는 견본주택 앞에 라운지 카페(홍보관)를 별도 운영 중이다. 라운지카페에서는 방문자들에게 단지관련 간단한 상담과 함께 무료커피도 제공하고 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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