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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ㆍ충북경찰청, 보이스피싱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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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ㆍ충북경찰청, 보이스피싱예방 캠페인 실시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9.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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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 고객들에게 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충북농협과 충북지방경찰청은 20일 '보이스피싱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벌인 가운데, 김태종 본부장, 이화준 청주농협조합장 등 농협임직원들과 경찰청 관계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농협]​​
​​충북농협과 충북지방경찰청은 20일 '보이스피싱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벌인 가운데, 김태종 본부장, 이화준 청주농협조합장 등 농협임직원들과 경찰청 관계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농협]​​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과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지난 20일 농협충북유통 일원에서 '보이스피싱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에는 충북농협지역본부 및 청주농협(조합장 이화준) 임직원들과 경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충북유통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예방 팜플렛 등을 나눠 주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태종 본부장은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사기의심계좌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경찰청과 합동으로 대국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북농협은 최근들어 청주농협 여직원이 3건 연속으로 보이스피싱을 막고, NH농협은행 영업부, 사창동, 오창벤처프라자 지점에서도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사고를 예방하는 등, 연이어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아 시민과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보이스피싱 범죄는 날로 수법이 고도화되고 있으며, 범죄대상도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사회초년생인 20대 젊은층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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