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21:53 (화)
진영 행안부 장관, 진천 상신초등학교 방문
상태바
진영 행안부 장관, 진천 상신초등학교 방문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9.21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일 안전 교사로 교통안전 교육도 진행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진천 상신초를 찾아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진천 상신초를 찾아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이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위해 진천 상신초등학교를 20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5월 세월호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천상신초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손편지를 보내옴에 따라 답장을 전달하고,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학생 안전을 위해 통학로 점검 및 횡단보도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를 실시했으며, 행사 후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일일 안전 교사가 되어 3학년 3반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교육도 진행됐다.

아울러 행안부, 충북도, 교육청, 진천군 및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이 모여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 장관은 또, 진천군 덕산읍 산수리 청림농장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상황도 점검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