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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경남 합천서 7번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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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경남 합천서 7번째 무대
  • 김해성 기자
  • 승인 2019.09.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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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트렌드 뉴트로 공연으로 세대 통합 기대
합천군 낭만콘서트 포스터 (사진출처 =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합천군 낭만콘서트 포스터 (사진출처 =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KNS뉴스통신=김해성 기자] 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일곱 번째 무대가 9월 28일(토) 오후 7시 경남 합천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 주관, 합천군 후원으로 합천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낭만콘서트는 복고의 재조명 ‘뉴트로(new-tro)’를 추구한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중장년층에게는 진한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신선한 충격으로 세대통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이용식 사회로 진행하는 이공연은 60년대 가요계의 중심 지구레코드사 전속 가수 남상규와, 오아시스레코드사 전속가수 출신 김은애, ‘달타령’의 김부자 등 5060 대선배 가수들이 소환된다.

또한 ‘당신의 의미’의 이자연, ‘나는 몰라요’의 옥희, ‘버팀목’의 이태호, ‘꽃바람 여인’의 조승구 등 7080 명품 인기가수들과, ‘매운탕’의 연하남쓰, ‘껌딱지 내사랑’의 김해나 등 신인 유망주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김해성 기자 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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