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22:17 (목)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대기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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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대기 ‘청정’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9.09.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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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12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KNS뉴스통신=이현주 기자] 추석 전날 목요일인 오늘(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 남부지방은 밤(21시)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은 밤(18~24시)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낮(15시)까지 기압골에 의한 남풍과 동해상 고기압에 의한 동풍이 수렴되면서 충남남부와 전북, 경남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하겠으며,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북동~동풍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나, 동해안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오늘 낮 기온은 21~26도(어제 21~32도, 평년 24~28도)가 되겠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20도, 최고기온 23~27도)보다 조금 높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월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현주 기자 lhj77@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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