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22:33 (월)
이란, 호주인 3명 구속 호주 정부 발표
상태바
이란, 호주인 3명 구속 호주 정부 발표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9.11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일하는 수감자들 (1989 년 7 월 30 일 촬영, 자료 사진).ⓒAFPBBNews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일하는 수감자들 (1989 년 7 월 30 일 촬영, 자료 사진).ⓒ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호주 정부는 11일 동포 3명이 이란에서 구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AFP에 "외무성은 영사관에서 이란으로 구속된 3명의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개인 정보 제약 때문에 더 이상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 발표에 앞서영국 타임스(The Times)는 영국과 호주의 이중 국적을 가진 여성들이 테헤란에 에빈(Evin)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호주 공영방송 ABC는 이 중 한 명에 동행했던 친구 남성도 구속돼 있다고 밝혔다.

 

3명이 기소됐는지는 분명치 않다. 그 중 한명의 여성은 최장 1년 정도 구속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이번 보도에 앞서 호주 정부는 호름스 해협(Strait of Hormuz) 주변의 해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이 주도하는 유지연합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