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19:58 (일)
중부발전, 국내 유일 다기능 ‘태양광 나무 점등식’ 가져
상태바
중부발전, 국내 유일 다기능 ‘태양광 나무 점등식’ 가져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09.11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스마트폰 무선 충전 제공, 야간에는 LED 가로등 역할
대천해수욕장, 대천역 및 중부발전 본사 어귀마당에 설치된 태양광 나무(솔라트리) 점등식을 축하하며 다함께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첫째줄 네번째부터 김현구 대천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최종기 한국에너지재단 사업본부장, 박준영 현대알루미늄 대표이사. [사진=중부발전]
대천해수욕장, 대천역 및 중부발전 본사 어귀마당에 설치된 태양광 나무(솔라트리) 점등식을 축하하며 다함께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첫째줄 네번째부터 김현구 대천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최종기 한국에너지재단 사업본부장, 박준영 현대알루미늄 대표이사. [사진=중부발전]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지난 10일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역 광장에서 보령시(시장 김동일), 코레일 대천역, 한국에너지재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태양광나무(솔라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솔라트리는 대천해수욕장, 대천역 및 중부발전 본사 어귀마당 등 보령시 관내 3곳에 설치했으며, 상부 태양광 플렉서블 모듈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 가로등 역할을 하는 나무 형태의 구조물로서 기존의 단순한 형태를 벗어나 다기능을 탑재한 형태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대천역 광장에 설치된 태양광 나무(솔라트리)의 점등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김현구 대천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최종기 한국에너지재단 사업본부장, 박준영 현대알루미늄 대표이사. [사진=중부발전]
대천역 광장에 설치된 태양광 나무(솔라트리)의 점등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김현구 대천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최종기 한국에너지재단 사업본부장, 박준영 현대알루미늄 대표이사. [사진=중부발전]

중부발전은 태양광사업자(서브원, 석천솔라파워, 영재, 서호, 와이티에스, 팜스코)와의 공급인증서 매매계약을 통해 형성된 사회공헌활동 적립금과 중부발전 매칭그랜트를 통해 사업 재원을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안전성 강화와 시민 편의성 향상 등 사회적 가치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형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 대표 발전공기업으로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신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사회 안전망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영역의 따뜻하고 청정한 에너지 보급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