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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평균 64대 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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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평균 64대 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
  • 장세홍 기자
  • 승인 2019.09.10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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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청약경쟁률 116대 1
청라언덕역서한포레스트 조감도
청라언덕역서한포레스트 조감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고분양가관리지역 지정이후 대구 중구 첫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1순위 청약결과 1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 216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청약경쟁률 64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3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860건이 접수된 전용 99㎡타입이 11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

하루 전 특별공급에서도 112가구 모집에 252건이 접수돼 평균 2.25대 1, 최고 5.65대 1을 기록해 1순위 청약열기를 예고했으며, 모델하우스에서 직접 접수한 주거용 오피스텔도 성황리에 접수마감 했다.

분양전문가는 “이 단지는 대구에서 가장 핫한 입지에 예상보다 낮은 합리적인 분양가, 도심에서 만나기 어려운 4Bay 등 탁월한 설계와 서한포레스트로 한 단계 높아진 품질, 인근 새아파트의 입증된 프리미엄 등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든 요소가 완벽했다”며 “조기분양과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 신남역)인근 중구 동산동 일원에 지하3층~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며, 타입별로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정당계약은 9월 30일~10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일원에 성황리 공개 중이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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