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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 경주 지역 상공인들과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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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 경주 지역 상공인들과 소통 간담회
  • 조형주 기자
  • 승인 2019.09.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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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국세청
사진=대구국세청

[KNS뉴스통신=조형주 기자] 권순박 대구지방국세청장은 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경주지역 상공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순박 청장, 김학관 경주세무서장을 비롯한 국세청 간부들과 최순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주지역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했다.

권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내수 부진, 일본 수출 제한 조치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은 더욱 확대하고 세무조사·검증을 축소하는 등 세무부담은 완화해 지역기업들이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을 약속 했다.

최순호 상공회의소 회장도 “오늘 이 자리가 지역기업들의 세무애로 해소와 기업 경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경주지역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들과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세정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조형주 기자 nacf2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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