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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 꿈의 도시, '국제 복합도시'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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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 꿈의 도시, '국제 복합도시' 건립한다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8.29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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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국제복합도시 홀딩스 창립 "새로운 시작 미래로"
세계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은 국제복합도시 스마트시티 홀딩스 창립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계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은 국제복합도시 스마트시티 홀딩스 창립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은 750만 역 이민자 240만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국제복합도시건립을 위해 (주)국제복합도시 스마트시티 홀딩스를 지난 28일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을 했다.

좌)세계부동산연맹 김재덕 총괄본부장, 더불트리캐피탈뱅크 아-태지역 본부 이철진 부회장, 합천국제복합도시개발 권영규 대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회 장, 우리드림시티그룹 이철규 회장, A&P 안민우 대표 기념촬영을 했다.
좌)세계부동산연맹 김재덕 총괄본부장, 더불트리캐피탈뱅크 아-태지역 본부 이철진 부회장, 합천국제복합도시개발 권영규 대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회 장, 우리드림시티그룹 이철규 회장, A&P 안민우 대표 기념촬영을 했다.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는 약 5000만 명 정도이며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약 750만 명 정도라고 한다. 미국에만 약 250만 명 정도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중앙일보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0 대 이상의 동포들 중 약 50 %이상이 역 이민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재외동포들의 역 이민자 거주지는 유일하게 남해의 독일 마을 등 몇 곳이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으나 다국적 역 이민자 거주도시는 전무한 것이 사실이다.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온 역 이민자들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 등에 거주지를 마련하여 개인적으로 역 이민을 고려했으나 대부분 생활양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재외동포들의 한인단체와 세계부동산연맹 및 관련단체가 우리나라의 남부권 지역에 국제공항과 항구가 1 시간 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배후개발 여력이 풍부한 지역에 750만 해외동포 역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과 우리드림시티그룹 이철규 회장이 국제복합도시 참여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과 우리드림시티그룹 이철규 회장이 국제복합도시 참여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은 국제복합도시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역 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국제 복합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의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했다. 

남부 권에 추진 중인 국제복합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 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기능과 240만 다문화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고용창출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1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해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국내외 여행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2~3일간 상주하면서 전 세계의 문화와 축제를 즐기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아시아 지역의 명소로 발전 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에  다문화 가정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의 교육, 사회문제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본다.

또한, 자녀들의 외국유학으로 인한 비용문제 및 사회문제가 큰문제로 대두되어 정부에서는 문제해결을 위해 제주시에 약 백만 평의 영어교육도시를 건설하여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과 전국각지에서 영어교육만을 위해 제주도로 학생들과 부모들이 몰려들어 제주영어교육도시 주변의 집값이 서울강남권의 집값을 능가하는 지경에 이르러 특수계층만을 위한 교육시설로 변질되어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그리고 육지로의 접근성은 항공으로만 가능하다 보니 또 다른 외국유학과 같은 문제가 발생 하고 있다. 교통이 편리한 고속도로와 KTX 인접지역의 입지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세계부동산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전 세계의 역 이민자들을 위한 국제복합도시에는 전 세계의 언어를 가르칠 수 있는 외국학교 유치가 가능하므로 역 이민자는 물론 국내 외국인 학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최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이제는 국가가 해결 하는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진다.

현재 각국의 유명한 명문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협의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복합도시에 투자하는 모든 자금은 해외에서 투자가 추진되므로 해외투자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며, 750만 재외동포 재산은 약2,000조원으로 추정되며 그분들이 역 이민과 더불어 국내 투자시 막대한 외환유입과 외자유치를 거둘 수 있다.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 해외투자자 그리고 전 세계재외동포 한인단체 및 한상에 관련된 단체 및 인사들이 협업하여 사업을 진행한다면 국제복합도시가 성공적으로 건설 될 것이다.

이번 기회에 남부 권 1300만 주민들의 국제적인 도시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여 지며 남부권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국제복합도시 건립에 지자체는 물론 주민들이 적극적 협조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제복합도시는 인구2만~ 인구 5만명의 국제복합도시 내에는 세계 각국의 거리와 타운(예: 차이나타운, 저팬타운, 등)을 만들어 각 나라별 문화와 볼거리 색다른 음식을 체험 할 수 있으며  연 중 365일 각 나라별 축제가 열려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보야 하는 국제관광도시가 될 것이다.

년중 국내외 1,000만 명 이상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상품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을 위해서는  각국에서 다양한 경험과 산지식 모인 국제복합도시에서  시장조사와 각국별 선호도를 검토 할 수 있어 시간과 돈을 절약 할 수 있으므로  수출 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은 국제복합도시로 모일 것이다.
국제학교 건립으로 인하여 유학을 가지 않아도 원어민 언어를 배울 수 있어 내국인도 많은 이주가 예상된다 해외동포는 물론 국내 인들에게도 국제복합도시가 꿈에 도시가 될 것이다.

각 국가별로 특색 있는 산업, 물류, 휴양, 관광을 포함한 타운으로 조성된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예정인 국제복합도시는 이민국에서의 삶의 경험치를 토대로 국가별 다양한 문화교류와 관광 상품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며, 또한 특색 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국 이민국 동포와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주)국제복합도시 스마트시티 창립에 참여한 많은 기업인들과 하나금융투자 실무팀들도 참석하여 투자유치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주)국제복합도시 스마트시티 창립에 참여한 많은 기업인들과 하나금융투자 실무팀들도 참석하여 투자유치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국제복합도시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750만 해외 동포 중 역 이민을 희망하는 동포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쉼터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내국인에게는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아도 한눈에 세계 각국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예정인 ‘국제복합도시’는 이민국에서 삶의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문화 교류와 관광 상품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성된다. 또한 특색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국 이민국 동포와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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