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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아프리카 코끼리 동물원 이송 거의 전면 금지에 워싱턴 협약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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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아프리카 코끼리 동물원 이송 거의 전면 금지에 워싱턴 협약 회의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8.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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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2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아프리카 사파리 동물원에 있는 멸종 위기의 아프리카 코끼리 종의 새끼 코끼리 ⓒAFPBBNews
2017년 7월 12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아프리카 사파리 동물원에 있는 멸종 위기의 아프리카 코끼리 종의 새끼 코끼리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 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 CITES 워싱턴 조약)'의 당사국 총회에서 27 일 야생 아래에서 포획 된 아프리카 코끼리를 동물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거의 전면적으로 금지되게 되었다.

회의에서 논의가 백열. 유럽 연합 ( EU )에 의한 수정 금지 조치를 조금 느슨하게 하는 의안을 표결 끝에 찬성되었다.

이번 결정을 둘러싸고, 특히 짐바브웨가 강한 반대를 외치며 표결 저지를 시도했다.

하지만 결국 실시 된 표결에서는 수정 의안에 찬성 87표, 반대 29표, 기권 25표이 승인에 필요한 찬성표를 얻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동물 보호 단체 '휴 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 ( Humane Society International)'에 따르면, 짐바브웨는 2012년 이후 아기 코끼리 100마리 이상을 점령하고 중국 동물원에 수출하고 있다고한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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