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23:54 (화)
안동시,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단속 실시
상태바
안동시, 추석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단속 실시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9.08.26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도살, 원산지 허위 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등 중점 단속
사진=안동시청 전경
사진=안동시청 전경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안동시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공급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정축산물 단속을 실시한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함께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식육 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소 등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밀도살,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선물세트 상품의 축산물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행위, 식용란 수집판매업자의 달걀 껍데기 표시사항, 축산물 이력제 위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해 부정축산물 유통을 방지한다.

위법사항으로 단속된 업소는 확인서를 받는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축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부정축산물 유통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물 취급 업소에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시중에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 질서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천미옥 기자 kns3123@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