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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 50 대 등산객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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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 50 대 등산객 숨져
  • 박영철 기자
  • 승인 2019.08.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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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경남 함양군 마천면 칠선계곡에서 등산객 A(59)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10시 20분경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에서 산행하던 A씨가 20m 아래 용소폭포로 추락해 숨졌다.

당시 A씨와 함께 산을 타던 산악회 회원 중 1명이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용소폭포 계곡은 경치가 뛰어나기도 하지만 산세가 험해 위험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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