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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군산소방서, 재난대응 대비 상호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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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군산소방서, 재난대응 대비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송미경 기자
  • 승인 2019.08.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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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와 군산소방서는 23일 재난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대학교와 군산소방서는 23일 재난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KNS뉴스통신=송미경 기자] 군산대학교와 군산소방서는 23일 재난 대응 및 대비를 위한 상호지원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대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재난에 대한 사전적 대응 대세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에서는 곽병선 총장, 양현호 기획처장, 고영종 사무국장, 오종철 자연과학대학장, 정용진 대외협력 과장이 참석했으며 군산소방서에서는 구창덕 서장, 권기현 방호구조과장, 심재삼 현장대응단장, 임승현 구조구급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산대학교 소방시설 안전점검 및 소방 훈련 관련 컨설팅 ▲심폐소생술 교육 및 교직원 안전교육 지원 ▲군산지역 화재(재해) 피해 발생 시 주민 임시거처 지원 ▲유해화학사고 소방자문위원 지정 ▲화학사고 관련 군산소방서 직장교육 지원 ▲군산대학교 간호학과 현장 실습 지원 등이다. 

곽병선 총장은 “사회적으로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인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직원들에게도 직장교육 등을 통해 안전교육을 할 수 있게 되어 반갑다”고 밝혔다.

구창덕 서장 역시 “재난에 대한 사후 처리보다는 사전 대응이 더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상호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송미경 기자 ssongmi1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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