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23:27 (금)
대구 서구, 지역·직장 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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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지역·직장 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19.08.22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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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서구청
사진=대구서구청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대구 서구는 지난 21일 서대구어린이집(중리동 소재)과 대한방직(주) 대구공장(비산7동 소재)에서 내 이웃·직장동료와 함께하는 현장중심 ‘지역·직장 특성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역·직장별 안전여건을 고려한 마을단위의 특성화 민방위훈련으로써 지진과 화재가 연계된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구는 서대구어린이집에서 교사 및 원생,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화재에 따른 대피훈련과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대한방직(주) 대구공장 역시 직장민방위대장 주관 아래 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초기대응과 소화기 교육 등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김종도 부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과 직장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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