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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 오는 28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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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 오는 28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서 열려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8.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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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장나라, 김동욱 이어, 노민우, 이청아, 주우재, 지창욱 등 참석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낸 TV스타들이 오는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9의  레드카펫과 시상식에 참석해 팬들을 만난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과 시상식에 참석하는 국내외 셀럽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2'에서 연기력을 폭발시킨 배우 노민우가 레드카펫을 밟는다. 노민우는 최근 종영한 '검법남녀2'에서 이성적인 종합병원 외과 의사와 극악무도한 닥터K를 맡아 이중인격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노민우의 재발견'이란 평가를 얻기도 했다.

분위기 넘치는 배우 이청아도 역대 최대 출품 규모의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열기를 더한다. 오는 10월 초 SBS의 새 월화 드라마 'VIP'에서 백화점 상위 1% 고객 전담팀 에이스로 뛰어난 업무 능력을 보여주는 이현아 역을 맡아 멋진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훈훈한 외모의 모델 주우재는 훤칠한 기럭지로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주우재는 모델,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반가운 얼굴 배우 지창욱이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하여 팬들과 만난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지창욱은 올 가을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배우 원진아와 첫 호흡을 맞춘다.

인기를 몰고 다니며 시청률을 해결해주는 '열혈사제'의 김남길, '황후의 품격'의 장나라,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도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과 시상식에 참석하는 소중한 배우들이다.

올해 상반기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한 ‘열혈사제’로 연기력과 화제성을 한 손에 거머쥔 배우 김남길이 레드카펫 위에서 뿜어낼 멋짐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장나라는 몰아치는 전개와 독창적 영상미로 많은 사랑을 받은 ‘황후의 품격’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서울드라마어워즈가 펼쳐놓은 빨간 카펫 위에서 다시 한번 황후의 품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MBC 월화 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첫 원톱 주연으로 우뚝 선 배우 김동욱의 존재감을 레드카펫에서 확인하는 흐뭇함과 즐거움도 절대로 놓칠 수 없다.

올해 서울드라마아어워즈 레드카펫과 시상식에는 대만, 일본, 중국, 캐나다 등에서 찾는 해외 스타들도 기다려진다. 

대만 영화 '안녕, 나의 소녀', '나의 소녀시대' 주연을 맡으며 로맨틱 코미디의 퀸으로 거듭난 배우 송운화의 귀엽고 환한 미소를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만날 수 있다. 

MBC 미니시리즈 '투윅스'의 일본 리메이크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원작 드라마를 제작한 한국을 찾아 팬들을 만난다. 미우라 하루마는 한국 팬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던 영화 '너에게 닿기를', '연공: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 , 드라마 '고쿠센' 등에서 주연을 맡은 일본 인기 배우이다. 

 ‘성룡의 그녀’로 잘 알려진 중국 배우 요성동도 레드카펫과 시상식에 참석한다. 3년만의 중국 배우 참석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요성동은 2012년 성룡의 눈에 띄어 성룡이 연출한 '차이니즈 조디악'에 코코 역할로 발탁되었다. 배우 권상우가 주연을 맡았던 '차이니즈 조디악'에 출연하여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배우이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의 해외 초청작인 캐나다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 시즌3'의 주연 배우들도 서울드라마어워즈2019 레드카펫에 선다. 캐나다 토론토의 한인 이민 가족이 편의점을 운영하며 겪는 경험을 재미있게 풀어낸 시트콤 드라마에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배우들이다. ‘김씨네 편의점 시즌3’ 주연 배우들인 폴 선형 리, 진 윤, 안드레아 방은 시상식 다음 날인 8월 29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 TV영화제의 관객과의 대화 행사와 언론 간담회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드라마 연출자로서 처음으로 국내 유일의 국제적인 드라마 시상식인 서울드라마어워즈의 레드카펫을 밟는다. 박 감독은 오는 9월 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 TV영화제’에서 영국 BBC 방영 6부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의 연출자로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시상식에는 인기 여성 듀오 다비치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매력 넘치는 아이돌 그룹 AB6IX(에이비식스)도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축하 무대에 오른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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