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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21일 구조거점파출소 해양사고대응 능력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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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21일 구조거점파출소 해양사고대응 능력 경진대회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08.21 2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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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영해경
사진=통영해경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21일 국민의 생명을 신속하게 구조하는 것을 목표로 구조거점파출소 구조대원 대상 해양사고대응 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경진대회는 통영해양경찰서장(김해철), 경비구조과장(경정 임채현) 구조대장 등 13명의 구조대원이 참관한 가운데 통영관내 구조거점 파출소 3곳에서 각 2명씩 대회에 참가 연안사고 발생시 신속한 장비 착용을 통한 대응능력 향상으로 국민의 생명을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대회 평가분야에는 잠수장비 착용 종목과 잠수장비 착용 후 입수, 수중 차량내 인명 구조, 인양으로 구성해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 통영거점파출소 순경 박경덕, 순경 박성현이 최종 우수구조대원으로 영예를 안았다.

한편 우수 구조대원이된 순경 박경덕, 순경 박성현은 해군 (UDT,SSU)출신으로 군시절부터 험난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단련된 엘리트 요원으로서 사고현장은 준비된 대회와 다르다며 겸손함을 갖추며 1초라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철 통영해양경찰서장은 경연대회를 통해 구조대원의 구조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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