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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일태 교수 등 3명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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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일태 교수 등 3명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 방계홍 기자
  • 승인 2019.08.21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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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사진=조선대]
위촉식[사진=조선대]

[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는 지난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김일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과장, 유영태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 교수, 안동규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관계 설치 법령에 따라, 위원장 1명을 포함한 34명 이내의 당연직위원과 위촉위원으로 구성하며 당원직 위원은 기획재정부장관, 교육부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환경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지방자치법』 제165조 제1항 제1호 및 제3호에 따른 협의체의 대표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앙행정기관의 장으로 한다.

위촉위원은 「지방자치법」 제165조에 따른 협의체의 대표자가 추천한 자 혹은 국가균형발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중에서 대통령이 위촉한다. 임기는 1년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역사는 2003년 노무현 정부에서 출범했으며 문재인 정부 들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조직을 확대해 왔다.

활동은 목적은 국가균형발전법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지역발전투자협약,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국가혁신신용복합단지 지정·육성 등 국가균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한다.

방계홍 기자 chunsap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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