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드림스타트 림가족 볼링교실 운영
상태바
평택시, 드림스타트 림가족 볼링교실 운영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08.14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드림가족 볼링교실’을 운영했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한 드림스타트 볼링교실은 방학 기간 동안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평소보다 많아진 취학연령의 학생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평택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볼링선수단의 재능나눔 활동과 연계해 매년 7 ~ 8월 중에 운영되고 있다.

볼링교실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수들과 함께 볼링의 바른 자세와 규칙 등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고,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맞벌이가정, 한부모(근로)가정 등 나홀로 아동들이 다양한 참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볼링교실 외에도 연중 진행되는 상시 프로그램과 드림별자리캠프, 아동감성증진지원서비스 등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