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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봉평동, 12일 한산대첩축제 행사장 환경정비에“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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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봉평동, 12일 한산대첩축제 행사장 환경정비에“구슬땀”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08.13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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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워터파크 및 주요 행사장 주변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
사진=통영시 봉평동
사진=통영시 봉평동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혜란)는 12일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장에 출동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활동은 주말 동안 한산대첩축제 행사장에 인파가 몰리면서 쓰레기양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정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은 공공근로 및 봉평동 직원 등이 참여해 한산대첩축제 쉼터에서 이순신 워터랜드까지 플라스틱, 유리병 등 생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행사장 주변에 우거진 수풀을 말끔히 정리했다.

봉평동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지만 오늘도 한산대첩축제에 많은 내외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 막 반환점을 지난 축제 기간, 쓰레기 및 주변 환경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는 만큼 쾌적하고 깨끗한 행사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바다 활쏘기 대회, 학술발표회, 청춘바다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며, 화려한 볼거리와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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