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산만한 아이 변신' 가족애 공감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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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산만한 아이 변신' 가족애 공감 프로그램 '인기'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8.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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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족애 공감 사업이 이뤄졌다.
10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족애 공감 사업이 이뤄졌다.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은 10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오산시 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중 주의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 및 가족 20가구 67명을 대상으로 가족애(愛)공감 사업을 첫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가운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년간 1억원을 지원받아 아이공감(지덕체 프로그램), 부모공감(전익적 프로그램), 가족(세대)공감(친화력 프로그램), 지역공감(성장통 프로그램) 등을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말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와 가족이 다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기대가 크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대봉 관장은 "가족애(愛)공감 프로그램 외에도 오산시 시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으로써 전문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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