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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9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국 품평회‘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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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9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국 품평회‘대상’
  • 성기욱 기자
  • 승인 2019.08.09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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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상 7회, 국무총리상 5회, 특별상 1회, 동상 1회 등 14년 연속 수상
충북도가 지난 8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2019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충청북도]
충북도가 지난 8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2019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충청북도]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도는 지난 8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품평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무궁화 품평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출품된 1,000여점의 분화를 대상으로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 대표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도는 80점의 분화를 출품했으며 단체 대상(대통령), 개인 우수상 1점(증평 김옥례-산림청장), 입선 2점(청주 신선숙, 제천 장남용-산림청장)을 수상했다.

이로써 충북은 이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14년(2006∼201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아 무궁화 육성시책 및 품종관리의 높은 수준을 입증했다.

지용관 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전국 품평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무궁화 분화 연구와 함께 무궁화 선양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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