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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 종합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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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 종합준우승 쾌거
  • 백종성 기자
  • 승인 2019.08.09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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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역대 최다 종합우승 기록 위상
사진=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
사진=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

[KNS뉴스통신=백종성 기자] 지난 8243일간 망상해변 특설링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 대회 및 제17회 전국생활체육복싱 토너먼트에는 전국의 복싱 등록선수 400명을 포함해 총 1000여명이 참가한 이대회에서 박상재관장이 이끄는 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이 직장인부, 여성부 13명 전원이 메달 획득을 기록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박종팔 전 세계챔피언과 김광선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유명 복싱인들도 참여한 큰 대회이다.

이번 대회 결과 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

일반부 종합 시상식 결과 (일반부.여성부 포함)

금메달 - 김도형-75kg ,이보람 -45kg , 박가린-45kg - 이경훈-75kg, 박홍선-60kg, 김영균-60kg

은메달 - 배상민90kg , 고지운-90kg ,임성은-80kg ,최낙권 +90, 박혜진-50kg

동메달 - 배선호-85kg, 박억용-65kg

6, 5, 2개를 획득 하면서 강남박상재위너복싱클럽이 종합 결과 종합준우승을 차지하고 종합우승은 동해 박원권투체육관이 차지하였다. 이어서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고지만), 우수 선수상 수상(김도형) 모범 단체상 수상(박상재)을 하였다.

역대 종합시상식 기록

2010년 종합우승 최연소 복싱 체육관 관장 기록

2012년 종합우승 최연소 복싱 체육관 관장 기록

2019년 종합준우승 최다 우승 체육관 기록

이로써 박상재 강남위너복싱클럽은 대회 역사상 일반부 최다 종합우승 기록을 보유 해왔지만 이번 종합준우승을 포함하여 다시 한번 대회 역사상 대기록을 달성 하였고 최고의 지도력과 훌륭한 선수들의 기량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 모범적인 체육관으로 생활체육복싱 부흥과 함께 전국에 다시 한번 확인 시켜 주었다.

박상재 관장은 종합우승을 두차례 하면서 욕심없이 선수들에게 평소와 같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시합에 임하도록 지시 하면서 고지만, 배상민 코치와 직장인부 회원들에게 수고와 감사함을 전하였다.

끝으로 본 대회를 위해 매해 아낌없는 후원과 지지를 해주신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 남종현 총재님과 김용호사무총장님, 동해시체육회 박원복싱회장님, 한국연예인복싱단 임원진, 김수정 사무국장님, 제이알로고스 백종성 대표님께 이 영광을 돌리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소식을 전한 박상재관장은 평소 복싱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복싱 발전을 위해 연예인 트레이너로써 큰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봉사와 시각장애인복싱교실 봉사를 하면서 sbs스타킹, kbs휴먼타큐, mbc방송다이어트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에 복싱인으로써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고, 복싱협회 최우수 심판위원상. 최우수지도자상등을 수상 하며 최근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경찰행정계열 외래교수로 임명되면서 앞으로 박상재 관장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백종성 기자 drink99@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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