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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복싱단 건강전도사 박상재관장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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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복싱단 건강전도사 박상재관장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 위촉
  • 백종성 기자
  • 승인 2019.08.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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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른쪽순) 사재훈교수부장.박상재관장 교수 위촉
사진=(오른쪽순) 사재훈교수부장.박상재관장 교수 위촉

[KNS뉴스통신=백종성 기자] 연예인전담 트레이너이자 건강 전도사로 방송에서 많이 알려진 박상재관장(현 박상재위너복싱클럽 서초점.역삼점 대표관장)이 지난 25일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에서 경찰행정과 복싱 외래 교수로 위촉 되었다고 밝혔다.

박상재관장은 세종대 복싱 감독을 역임한 이후 두번째로 대학생들을 지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하며
특히, 스포츠예술학부 경찰행정과의 복싱 교수로써 호신술과 방어기술을 지도하고 대학시절 겪어 왔던 배경을 바탕으로 자격증취득과 복싱단증을 합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또한 총괄지도교수로 임명된 사)대한생활체육협회 김용호 사무총장은 평소 생활체육복싱 발전을 위해 충분히 잘하고 있어서 교수로 적극추천 하였고, 본 협회 복싱단증이 경찰공무원시험에서 공식으로 가산점수가 부여 되면서 학생들에게  학사의 꿈과 취업에 보템이 되는 아주 좋은 공인 역할을 잘 해낼거라고 말하였다.
 
한편, 박상재관장은 2년 동안 매주 주말마다 발달장애인 복싱교실을 운영하면서  시각장애인 복싱교실 봉사를 해마다 봉사선행을 진행하고 있으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박관장은 캄보디아와 국내외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온 (주)제이알로고스 백종성 대표와 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 김용호 사무총장님께 늘 응원 해주셔서 감사 한다는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 앞으로도 복싱을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백종성 기자 drink99@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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