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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청원구, 살수차 운행으로 도심 무더위 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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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청원구, 살수차 운행으로 도심 무더위 식혀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8.05 1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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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용 차량 및 살수차 총 5대, 뜨거운 도심 온도 내려
청원구는 무더위 식히기 위해 도심 주요도로변에 살수차 5대를 운행하고 있다. [사진=청원구]
청원구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심 주요도로변에 살수차 5대를 운행하고 있다. [사진=청원구]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청원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살수 작업을 지난 3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청원구는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대비해  주요 간선 도로변인 공항로 및 충청대로, 오창읍1․2산업단지, 내수읍 학평리 일원 등 총 28km 대해 지속적으로 살수차 5대로 운행하고 있다.

살수작업은 대기온도를 낮추는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명 피해 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감소 등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원구 우상흔 건설과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상황대책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라며, “청원구의 폭염대비 대책으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폭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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