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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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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9.08.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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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병산서원  사진=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안동 병산서원 <사진=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 병산서원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안동 병산서원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흔히들, 만대루가 병산서원의 백미라고 하나, 이 때만큼은 배롱나무꽃이 병산서원의 백미다.

안동 병산서원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안동 병산서원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한편, 병산서원은 지난 7월 '한국의 서원'으로 도산서원 등 8곳의 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천미옥 기자 kns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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