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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예술제 ‘해동의 밤’ 성황리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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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예술제 ‘해동의 밤’ 성황리에 막 내려
  • 방계홍 기자
  • 승인 2019.07.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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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에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제공하며 화합의 장 마련
△담양문화예술제 ‘해동의 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담양군]
담양문화예술제 ‘해동의 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담양군]

[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주최하고 (사)담양예총(회장 송창근)이 주관하는 『담양문화예술제_‘해동의 밤’』 문화행사가 지난 27일 토요일부터 28일 일요일에 걸쳐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담양문화예술제_‘해동의 밤’』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의 문화예술 공간을 지역주민 문화행사 참여 기회 확대 및 해동주조장의 역사성을 담아내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담양다움의 문화예술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펼쳐진 관내 문화예술단체 경연대회에서는 난타무대 ‘김삿갓 길을 묻다’ 공연을 펼친 한우리 예술단이 관객에 흥겨움을 선사하며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통연희놀이예술단의 연극 ‘죽물시장 어서가세’가 최우수상, 대전면 풍물패 ‘북소리 하늘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한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방계홍 기자 chunsapa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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