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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정부, 김상구 작가 초대전 2019 Discover Bangladesh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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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정부, 김상구 작가 초대전 2019 Discover Bangladesh 개최
  • 이중근 기자
  • 승인 2019.07.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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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로 공식초청 촬영한 사진 37점 전시

[KNS뉴스통신=이중근 기자]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는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용산아트홀전시장에서 방글라데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방글라데시 정부와 대사관은 김상구 사진작가를 방글라데시로 공식초청하여 1주일간 방글라데시 정부 관계자의 안내로 일반촬영 및 항공촬영을 진행했다.

김상구 감독은 방글라데시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다양한 사진을 촬영하였으며, 이중 37점의 사진을 통해 방글라데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글라데시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전시는 전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및 각국 대사들이 김상구 감독의 전시사진 설명을 듣고 있다.

전시 첫 날인 22일에는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와 아세안 국가 대사 및 외교사절단, 한국-방글라데시 정재계 인사들이 방문해 김상구 감독이 촬영한 방글라데시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는 “양국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방글라데시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구 작가는 "방글라데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와 비전이 가득한 나라로 앞으로 양국간의 문화교류와 이해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구 감독은 백두산, 캐나다, 스위스, 두바이, 핀란드 등 세계 40여개국의 관광청 및 대사관의 사진 및 영상 촬영과 더불어 싸이,김연아,이민호,홍수아 등 연예인 화보촬영을 진행한바 있으며 남아공,라트비아,오만,크로아티아 등 정부 표창을 받은 대한민국 문화외교분야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가 전시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씨네픽]

이중근 기자 keejk51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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