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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2019년 생활권 주변 해충방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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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2019년 생활권 주변 해충방제 추진”
  • 이중근 기자
  • 승인 2019.07.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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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중근 기자] 산림청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하여 국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찾아가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고자 7월부터 9월말까지 주기적으로 생활권 주변 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방제지원 대상은 오리나무잎벌레, 꽃매미, 밤나무산누에 나방 등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국유림 연접마을, 방제를 지원받지 못하는 산간마을 및 사회복지시설,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도움을 필요하는 독거노인 등 관내(영월군)

13개소를 선정했다.

방제방법은 초미립자 살포형 분무기(SS-180FU)를 활용해 방제를 실시하며, 방제 후에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원이 주기적으로 병해충 방제 효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생활권 주변 지역에 생활해충 및 돌발 해충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해충 방제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으며, 관내 돌발해충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방제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중근 기자 keejk51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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