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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셀프 그릴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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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셀프 그릴존’운영
  • 김혜성 기자
  • 승인 2019.07.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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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맞춤형 바비큐로 더욱 신나는 여름 휴가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사진제공 =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사진제공 = 부영그룹)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휴가를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서늘한 그늘이 되어줄 천막과 6인 테이블을 비롯해 전기그릴, 집게, 가위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온가족들의 입맛을 당기는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즉석에서 스모키한 바비큐들이 그릴에서 구워진다. 바비큐에 어울리는 청량한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주류와 음료는 리조트에서 구입가능하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셀프 그릴존은 국립공원인 무주덕유산의 밤하늘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4시 반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나 이용 고객이 많아 예약접수를 우선으로 받는다. 1팀 기준(6인까지 가능)으로 이용금액은 4만원이다.

김혜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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