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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태풍 '다나스'북상 대비 긴급영상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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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태풍 '다나스'북상 대비 긴급영상회의 열어
  • 장용수 기자
  • 승인 2019.07.19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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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 동구
사진=대구 동구

[KNS뉴스통신=장용수 기자] 대구 동구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부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 및 영상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회의는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에 대비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참석한 42개 협업부서와 수립한 태풍대비 안전대책 및 피해발생에 대한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태풍 '다나스'는 소형급 태풍으로 이날 오전 3시 대만 타이베이 북동쪽 약 360㎞ 해상에서 시속 22㎞로 북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다량의 열대 수증기를 동반하고 있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구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자동음성통보 시스템 및 마을방송 36개소, SMS문자 발송 등 예·경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주민에게 전파해 재해에 대비토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용수 기자 suy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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